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검찰, '위례신도시' 유동규·남욱·정영학 추가 기소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검찰, '위례신도시' 유동규·남욱·정영학 추가 기소

속보
SK하이닉스, 85만원선 돌파
검찰, '위례신도시' 유동규·남욱·정영학 추가 기소

검찰이 '대장동 판박이'라 불리는 위례신도시 개발 사업 비리 의혹으로 대장동 일당 일부를 추가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과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를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로 오늘(26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위례자산관리 대주주이던 정재창 씨와 푸른위례프로젝트 대표이던 전 공사 개발사업팀장 A씨도 함께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2013년 위례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성남시와 공사 내부 비밀을 이용해 민간사업자와 시공사 선정에 관여하고 211억원이 넘는 배당이익을 챙기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관련한 뇌물 혐의는 계속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