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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 아니 장모님?" 혈육도 사위도 속인 홍현희 시母-제이쓴 싱크로율[★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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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코미디언 홍현희(왼쪽)가 25일 시어머니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출처 | 홍현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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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결혼 4년만에 아들을 출산한 코미디언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닮아도 너무 닮은 시어머니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물의(?)를 일으켰다.

홍현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이쓴씨랑 (?) #저도가끔헷갈려요 #누가누군지”라는 글과 함께 시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갈래머리를 한 홍현희의 뒤로 모자에 마스크를 쓴 시어머니 모습이 보인다. 언뜻 눈매만 보면 영락없는 제이쓴의 모습이었다.

이에 당사자인 제이쓴은 “순간 이 사진 언제 찍었지 했음”이라며 놀랐고 홍현희의 시매부 천뚱도 “처남...아니 장모님..아니 ;; 헷갈리네여”라며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도 “글쓴거 안봤으면 진짜 이쓴님인줄” “마스크 쓰니 진짜 헷갈.... 키만 다름 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5일 결혼 4년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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