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뉴스딱] 을사늑약 체결된 덕수궁에서…'일본 헌병' 옷 대여 논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시가 개최한 한 행사에서 일본 헌병 의상을 대여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3년 만에 '2022 정동야행' 행사가 열렸습니다.

덕수궁 돌담길을 중심으로 정동 일대에서 우리나라 전·근대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인데요, 개화기 의상과 한복을 직접 입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