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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쌀 45만 톤 시장 격리…양곡관리법 두고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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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쌀값이 45년 만에 최대 폭락하자 정부 여당이 쌀 45만 톤을 사들여 가격 방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아예 초과 생산량을 매년 정부가 사는 방안을 추진 중이죠. 여야 해법이 달라서 또 진통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김형래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 귀국 직후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

여당과 정부, 대통령실은 지난해에 비해 25% 가까이 폭락한 쌀값 방어를 위해 역대 최대 물량을 시장 격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