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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다섯째 임신 후 자녀들 소리 지른 이유…"지금도 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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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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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성호가 다섯째를 임신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개그맨 정성호, 박슬기, 양승원과 성우 김보민이 출연해 자리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성호는 최근 다섯째 임신의 이유로 이수근을 꼽으며 “원래 넷째까지만 자녀 계획이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수근이랑 ‘개승자’를 하면서 좀 늦게 귀가하게 됐다. 그래서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에 그렇게 됐다”라며 “수근이 너 때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정성호는 다섯째 임신 후 자녀들의 반응에 대해 “소식을 듣고 아이들이 소리 지르며 화를 냈다”라며 “지금도 방이 없는데 다섯째는 어떤 방을 줄 거냐며 화장실을 하나 없애자고 했다”라고 현실적인 고충을 전했다.

한편 정성호는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2010년 아내 경맑음과 결혼 후 네 자녀를 출산했다.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으로 12월 출산 예정이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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