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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위하준, 정란회 창단 멤버 아들이었다…김고은X남지현, 남기애 찾아가 ‘설득’

헤럴드경제 정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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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위하준, 정란회 창단 멤버 아들이었다…김고은X남지현, 남기애 찾아가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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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위하준이 정란회와 연관이 있었다.

24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 (극본 정서경/연출 김희원) 7회에서는 최도일(위하준 분)과 정란회의 관계를 알게된 인주(김고은 분), 인경(남지현 분) 자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재상(엄기준 분)의 경선 승리 연설을 듣던 인경은 기시감을 느꼈고, 곧 그 소감이 원령학교에서 본 원기선 장군의 연설과 똑같다는 걸 알게 됐다. 원기선 장군의 연설 영상 속에 혜석이 있었다는 것에 놀란 자매는 혜석이 미군으로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다는 것을 알았다. 이들은 정란회 멤버들이 베트남 전쟁에서 처음 연을 맺었다고 추측했다.

“베트남 전쟁에서 만난 열 두 명은 한국에 들어온 후 한 사람씩 죽었어. 마치 보이지 않는 전쟁에서 전사하는 것처럼. 그리고 이제 할머니가 돌아가셨으니까…”라는 인경의 정리에 종호(강훈 분)는 “원기선 장군을 제외하면 남은 사람은 1998년에 실종된 최희재라는 사람 뿐”이라고 말했다. “저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인경의 말에 종호는 “그거 알아? 실종된 후 땅이 아들에게 상속됐는데 그 아들 이름이 최도일이야”라고 전했다. 인주는 “우리가 아는 그 최도일?”이라며 놀랐고 종호는 “출생연도는 같다”고 말했다. 인경과 인주는 교도소에 있는 최도일의 어머니 안소영(남기애 분)을 찾아가 정란회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는 걸 도와달라고 설득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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