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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추가 요금 내세요"…간병인 관련 소비자 피해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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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 오늘(23일)도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개인 간병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크다면서요?

<기자>

네, 가족 구조가 달라지다 보니 간병인 둬야 할 상황이 많이 발생하죠.

한국소비자원에 최근 3년 동안 접수된 간병인 관련 상담을 봤더니 요금 관련된 불만이 가장 많았는데요.

10건 중 4건의 해당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