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과학재단 120만 달러 규모 ACT 프로젝트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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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소프트웨어 기업 지니언스가 미국 지역 대학과 함께 사이버 보안 특화 교육이 가능한 교수진 양성에 나선다.
지니언스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120만 달러를 지원하는 '차세대 사이버 보안 인력 양성(ACT)' 프로젝트 일환으로 미국 메스베이 커뮤니티 대학(MassBay Community College) 사이버보안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니언스는 자체 개발한 제로트러스트 핵심 솔루션 '네트워크접근제어(NAC)'를 프로젝트에 제공한다. 이는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사용자나 다양한 기기들을 식별하여 인증 절차와 통제를 함으로써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위협을 차단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김계연 지니언스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미국법인장은 "지니언스의 검증된 기술, 경험 및 모범 사례들을 메스베이 대학에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ACT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고 미국 여러 대학 및 지역에 더 나은 보안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임민철 기자 imc@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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