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의 여파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8일 만에 다시 9만 명대로 올라선 14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9만3981명 증가해 누적 2419만3038명이 됐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검사가 몰린 영향이라며 감소세는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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