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연합뉴스) 충북 진천군은 충북혁신도시 내 양지소하천변 산책로의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보완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화공원∼양지소하천∼두레봉공원을 잇는 3.05㎞ 길이의 수변산책로가 완성됐다.
군은 이곳에 가로등과 교량하부 LED 투광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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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내 대화공원 전경 |
이에 따라 대화공원∼양지소하천∼두레봉공원을 잇는 3.05㎞ 길이의 수변산책로가 완성됐다.
군은 이곳에 가로등과 교량하부 LED 투광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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