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의 센카쿠열도 분쟁 대응과 함께 독도 영유권 주장도 강변하고 있는 일본이 기존 수륙기동단 외, 일반 육상자위대에도 도서훈련 임무를 부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자대는 "2사단과 주일미군 제12해병연대 등이 최대 규모 인력을 편성해 다음달 1일부터 홋카이도 등지에서 도서작전과 기동전개 등을 연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일본 방위당국은 낙도 탈환 등을 목표로 2018년 "일본판 해병대"란 비판을 받는 수륙기동단을 창설했지만, 규모나 전술 면에서 주변국에 뒤처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갈태웅]
육자대는 "2사단과 주일미군 제12해병연대 등이 최대 규모 인력을 편성해 다음달 1일부터 홋카이도 등지에서 도서작전과 기동전개 등을 연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일본 방위당국은 낙도 탈환 등을 목표로 2018년 "일본판 해병대"란 비판을 받는 수륙기동단을 창설했지만, 규모나 전술 면에서 주변국에 뒤처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