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2일 하루 동안 광주·전남에서 5천3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로 확진됐다.
3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2천23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2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625명으로 늘었다.
동구의 한 병원에서 37명이 확진됐고 남구에서는 복지시설에서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선별진료소(CG) |
3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2천23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2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625명으로 늘었다.
동구의 한 병원에서 37명이 확진됐고 남구에서는 복지시설에서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전날 2천795명이 확진됐으며 2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627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목포 380명, 여수 462명, 순천 469명, 나주 205명, 광양 252명 등이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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