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감소세 |
(광주·무안=연합뉴스) 차지욱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5천97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2천507명, 전남에서 3천47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에서는 광산구의 요양병원·시설에서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전남에서도 91곳에서 2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광주 2명·전남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광주 623명과 전남 62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광주 9명, 전남 31명이다.
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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