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1일 서울 강서구 이스타항공 본사 종합통제실 모니터가 꺼져 있다. 이스타항공은 AOC 발급 지연에 따라 복직과 신규채용 절차를 중단하고 오늘부터 12월 31일까지 전사 530여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유급휴업과 유급휴직을 시행한다. 2022.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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