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이스타항공 근로자들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수사와 별개로 정상적인 영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항공운항증명(AOC) 발급 절차 진행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이날 집회에서 이스타항공 직원들은 "국토부의 AOC중단으로 수 많은 직원들의 생계가 위협을 받고 있다"며 "정부가 수사와 AOC발급 절차 진행을 별개로 해서 직원들이 일자리 만큼은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2.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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