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29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3.95달러(4.2%) 오른 배럴당 97.0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10월물 브렌트유는 4.1달러(4.1%) 상승한 105.09달러로 집계됐다.
[이투데이/정영인 기자 (o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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