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식약처, 화이자 오미크론 대응 코로나19 백신 허가심사 착수

연합뉴스 조현영
원문보기

식약처, 화이자 오미크론 대응 코로나19 백신 허가심사 착수

속보
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식품의약품안전처[촬영 이승민]

식품의약품안전처
[촬영 이승민]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미크론 변이에도 대응하도록 개발된 화이자의 코로나19 2가백신 '코미나티2주'의 품목허가 심사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이날 한국화이자제약이 식약처에 수입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이 백신은 초기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BA.1)의 항원을 각각 발현하는 메신저리보핵산(mRNA) 방식의 백신이다. 12세 이상에서 기존 백신 기초접종 후 추가 접종에 사용하기 위해 개발됐다.

식약처는 지난 5일부터 한국화이자제약이 이 백신의 임상시험 자료에 대한 사전검토를 신청해 검토를 진행 중이었다고 설명하면서, 안전하고 효과 있는 백신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yun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