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이스타항공 근로자대표 150여 명이 25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스타항공의 허위자료 제출 의혹으로 운항증명(AOC) 발급을 무한정 연기한 국토부에 경찰 수사와는 별개로 재운항을 위한 운항증명(AOC) 발급을 요청하고 있다. 2022.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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