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노정의가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노정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지난 4월 키와 몸무게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165cm, 몸무게 39~40kg라고 밝혔던 바. 이날은 팬에게 체지방량 질문을 받자 5.7kg이라고 밝히면서 "최근에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해서 근육량을 늘리고 체지방량을 많이 줄였다"라고 설명했다.
노정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우 노정의가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사진=노정의 인스타그램] |
그는 지난 4월 키와 몸무게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165cm, 몸무게 39~40kg라고 밝혔던 바. 이날은 팬에게 체지방량 질문을 받자 5.7kg이라고 밝히면서 "최근에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해서 근육량을 늘리고 체지방량을 많이 줄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떻게 살 뺐냐'라는 질문에 "필라테스와 기본적인 운동, 식단 모든 것을 다 한다. 물론 자주는 못 하지만, 생각날 때마다 한다"라며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저도 식단을 빡세게 오래는 힘들어서 조금씩 자주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저는 무엇보다 체력이 좋아지고 싶고, 건강을 유지하고 싶어서 잘 먹고 운동을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노정의는 "무엇보다 운동을 살 뺀다는 개념으로 하면 운동하는 시간이 즐겁지 않더라. 그래서 우리 팬들은 그냥 건강을 위해서 아니면 여가 생활을 하면서 운동을 행복한 시간으로 생각하다 보면 어느샌가 몸도 마음도 건강해져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당부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