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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세' 엔하이픈, 美 메이저리그 시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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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엔하이픈. 사진|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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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팝 라이징 스타’ 엔하이픈이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홈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LA 다저스는 18일(현지시간) 엔하이픈이 오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마이애미 말린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엔하이픈의 시구는 ‘한국 문화유산의 날’을 맞아 성사됐다. 오는 10월 미국 6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갖는 멤버들은 뜻깊은 경기에 초청받은 것에 멋진 시구로 화답하겠다는 각오다.

엔하이픈은 미니 3집 ‘매니페스토 : 데이 1’으로 지난 8월 13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자체 최고순위이자 데뷔 후 첫 톱 10인 6위로 진입했다. 이 앨범은 8월 20일 자 ‘빌보드 200’에서는 24위를 기록해 2주 연속 상위권에 자리했다.

‘매니페스토 : 데이 1’은 발매 2일 차에 판매량 113만 장을 넘기며 ‘초동 밀리언셀러’가 됐고, 전 세계 1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 앨범은 또한 일본 오리콘 차트 데일리 앨범과 주간 앨범, 주간 앨범 합산 랭킹 1위를 차례로 석권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20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KCON 2022-LA’ 무대에도 오른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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