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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청와대 찾은 이찬원 독도새우 먹방+출산 후 등장한 한지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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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찬원이 청와대를 찾았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다현, 한지혜, 이찬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다현의 등장에 "제 힘들었던 군 생활에 정말 위로 행복이 돼 줬던 분"이라며 반겼다. 다현은 "트와이스가 다음 주에 컴백하는데 '편스토랑'에서 처음으로 컴백 소식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등장한 게스트인 파비앙은 "영주권자 파비앙이다"며 "작년에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1급을 땄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에 다현은 파비앙을 향해 "저는 한식 레시피 책도 내셨다고 해서 놀랐다"고 말했고 파비앙은 "프랑스에서 불어로 한식 레시피 책을 제가 써서 냈다"며 "프랑스 요리 서적 부문에서 1위 했다"고 밝혔다. 이 말에 놀란 이연복은 "그 요리 강국에서 1위 했냐"고 했다.

먼저 박솔미의 요리가 공개됐다. 박솔미는 "자주 해먹는다"며 감태 주먹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감태를 부순 후 바지락 된장에 비빈 밥을 주먹밥으로 만들어 생감태 봉지에 넣어 굴린다. 그릇에 주먹밥을 올린 뒤 주먹밥 위에 마요네즈를 올리고, 레드페퍼를 뿌리면 완성된다.
양파가 투명해졌을 때 노른자 된장을 넣고 졸인다. 그릇에 밥을 담고 한쪽에는 노른자 된장에 졸인 삼겹살을 가지런히 놓고 한쪽에는 졸인 양파와 편 생강을 놓는다. 졸인 양파와 생강 위를 쪽파로 덮고, 토피로 삼겹살과 쪽파에 불 맛을 입힌다.

그런가하면 이찬원이 청와대에 방문하게 됐다. 먼저 청와대 본관에 들어선 이찬원은 레드카펫을 밟고 2층으로 올라갔다. 이어 대통령 집무실과 대통령 접견실로 들어갔다.

이찬원은 본관 투어 이후 대통령 관저로 이동했고 인수문을 지나 관저 안으로 들어갔다. 이찬원은 투어를 하며 "인수문 전까지는 업무의 공간이면 인수문을 열고 들어가면 공기가 달라진 느낌"이라고 했다. 관저 내부는 일반인에게 미공개 구역으로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방송이 허락됐다.

대통령의 관저 내부에는 소회의실, 이발실, 복도형 구조를 지나 끝자락에는 대통령의 응접실이 있었고 또 대통령의 가족 식당, 주방 등도 공개됐다. 이를 본 이찬원은 "가구들이나 집기들이 화려하지 않고 되게 소박하"며 "화려함보단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고 실제로 쓰신 흔적이 있다"고 평가했다. 주방을 본 이찬원은 "이런 데서 요리 한번 해보고 싶다"며 감탄했다.

이찬원은 한식전문가 한윤주와 만났다. 한윤주는 2017년 한미정상회담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만찬을 준비하며 독도새우에 대한 매력을 알린 바 있다. 음식을 맛본 이찬원은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고 레시피까지 물어봤다.

한편 스튜디오에 등장한 한지혜는 출산 후 첫 등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지혜는 "지난 번에는 방갑이랑 같이 녹화했는데 그 이후에 잘 태어나고 지금은 돌이 지났다"며 "이름은 정윤슬"이라고 밝혔다.

남편에게 응원을 받았냐는 질문에 한지혜는 "남편이 요즘 딸한테 빠져서 지금 집에서 아기를 잘 봐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지혜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지혜는 아기 기저귀를 갈아준 후, 숨바꼭질로 놀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딸을 놀아주고 있을 때 한 남성이 부엌에서 등장했다. 부엌에는 손을 씻고 있는 한지혜의 남편 정혁준 검사였다. 한지혜를 위해 남편은 샌드위치를 만들기 시작했다. 샌드위치에는 블루베리 잼이랑 아보카도, 트러플 향 꿀, 달걀 프라이 등이 들어 갔다.

남편이 한지혜를 위한 샌드위치를 만들 때 한지혜는 딸에게 밥을 먹였다. 이어 남편이 만들어준 샌드위치를 보던 한지혜는 샌드위치가 정체불명이라고 하면서도 막상 먹으면서 감탄하는 모습윽 보였다. 남편은 한지례가 샌드위치를 다 먹자 커피를 손수 내려주며 '스윗남'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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