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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 원대 치킨'이 부른 초저가 경쟁…이전과 달라진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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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대형마트들이 6천 원 안팎의 치킨을 앞다퉈 내놓고 있습니다. 시중 다른 치킨집과 비교하면 워낙 싸다 보니 마트에서 산 뒤에 몇천 원을 얹어서 되파는 사람까지 있습니다.

다른 상품으로도 번지고 있는 이런 초저가 경쟁, 정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오늘(19일) 오후 3시 서울의 한 대형마트.

한 마리 5천980원짜리 치킨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