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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 "많은 경험이 임성재 김시우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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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자골프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코리아' 대회가 제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투입된 LIV(리브) 골프가 지원한다는 부정적인 지적이 있지만 선수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긍정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제주 대회는 아시안투어지만 LIV 골프가 지원하는 시리즈 중 하나로 총상금 19억 원이 걸려있습니다

LIV 골프는 10년간 해마다 아시안투어 10개 대회를 지원하기로 했는데 그 규모가 총 3억 달러, 약 4천억 원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