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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국, '스피어렉스' 망원경 개발 참여…"3D 우주지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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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과 미국 과학자가 손잡고 3차원 우주 지도 제작에 나섭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은 '극저온 진공 체임버'(cryogenic vacuum chamber) 등 우주망원경 스피어렉스(SPHEREx)의 성능 시험 장비 개발을 마쳤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2025년 발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스피어렉스는 최첨단 우주 망원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