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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수능보다 많은 한국사 응시…늘어난 활용처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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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한지안 씨는 여름방학 동안 오는 10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지안/대학교 3학년 :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교직 자격증을 따고 임용고시를 보려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의 급수가 필요해지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국가공인 자격증 시험은 아니지만, 합격 시 '인증서'를 발급합니다.

점수에 따라 1급부터 6급까지 표시되는 인증서는 5급과 7급 공무원 채용,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교원과 경찰의 임용시험, 여기에 공기업은 물론 일부 민간 기업의 입사나 승진으로 활용처가 넓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