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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콩쿠르 우승' 임윤찬, 김선욱과 한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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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앵커>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 임윤찬 군과, 피아니스트에서 지휘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김선욱 씨가 한 무대에서 만납니다. 또 쇼팽 콩쿠르의 첫 아시아인 우승자로 유명한 당 타이손이 한국을 찾아옵니다.

김수현 문화예술 전문기자입니다.

<기자>

[임윤찬, 김선욱 지휘 KBS 교향악단과 협연 / 20일 / 롯데콘서트홀]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이후 국내외에서 바쁜 연주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임윤찬이 멘델스존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관객을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