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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김세인의 대변신…최강 현대건설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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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컵 대회에서 도로공사가 지난해 챔피언 현대건설을 눌렀는데요, 리베로에서 공격수로 변신한 19살 신예 김세인 선수가 펄펄 날았습니다.

지난 시즌 페퍼저축은행에서 리베로로 데뷔한 2003년생 김세인은 지난 4월 FA 보상 선수로 도로공사에 합류한 뒤 레프트 공격수로 포지션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컵 대회에서 지난해 챔피언 현대건설을 상대로 공격 본능을 폭발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