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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초대석] 12년의 마침표 찍는 뮤지컬 '서편제'…K-컬처의 여정을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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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이지나, 배우 이자람 출연

<앵커>

이청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소리꾼 가족의 한(恨) 많은 삶을 다룬 작품이죠. 뮤지컬 <서편제>가 12년간 이어진 여정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나이트라인 초대석, 마지막 <서편제> 무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프로듀서 이지나, 배우 이자람 씨 모셨습니다.

Q. 뮤지컬 '서편제' 연출…마지막 시즌의 소감은?

[이지나/연출가 : 감회가 너무 남달라서 아무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지금 모든 것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지금 원작 계약 기간이 끝나서 마지막인데 이번에 관객님들께서 정말 이 작품을 사랑해 주셔서 다시 생명을 얻었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