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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비대위' 출범…오늘 이준석 가처분 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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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 힘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는데 벌써부터 잡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준석 전 대표는 비대위의 효력을 정지해달라고 법원에 낸 가처분 신청 심문에 직접 참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엄민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비상대책위원 인선안 의결과 함께 '주호영 비대위 체제'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비대위는 주호영 위원장을 필두로 초선 엄태영, 전주혜 의원, 정양석 전 사무총장, 30대인 최재민 강원도의원과 이소희 세종시의원 등으로 구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