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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남해안 야행성 폭우…밤새 최대 150mm↑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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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중부와 남부지방의 하늘 표정이 사뭇 달랐습니다.

중부지방은 맑게 개어 있지만, 남부지방에는 종일 구름이 가득한데요.

지금도 계속해서 정체전선이 남해안 부근에 머물고 있고요, 지금은 경남 남해 부근에 빗줄기가 거세졌고 강원도 양양에도 현재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강원도 양양과 남해안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앞으로 내일 새벽까지는 비구름이 폭발적으로 발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