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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전약품 주가 3%↑…"화이자 CEO도 코로나 확진"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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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전약품 주가 3%↑…"화이자 CEO도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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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전약품 주가가 상승 중이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전약품은 이날 오전 9시 2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90원 (3.58%) 오른 8390원에 거래 중이다.

국전약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주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5일(현지시간) 회사 측이 밝혔다.

불라 CEO는 이날 성명에서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을 4차까지 접종한 데 대해 감사한 마음"이라면서 "매우 가벼운 증상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상태가 좋다"라고 말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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