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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깝다 헤더 유효슛' 이강인, 86분 활약→무난한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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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이강인 /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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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이강인(21, 마요르카)이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마요르카는 16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에 위치한 산 마메스에서 ‘2022-2023시즌 스페인 라 리가’ 아틀레틱 빌바오(이하 빌바오)와 1라운드를 치러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이강인은 선발 출전해 8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후반 20분 이강인은 이날 마요르카 최고의 유효슈팅을 만들어냈다. 우측면에서 날아오는 크로스를 보고 날아올라 공을 정확히 이마에 갖다 댔다. 슈팅은 골문으로 향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강인의 기가 막힌 헤더슈팅 전까지 냉정히 마요르카에서 인상적인 슈팅은 나오지 않았다. 이강인이 그 혈을 뚫었다.

경기 후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이날 이강인은 슈팅 2회, 유효슈팅 1회, 패스성공률 66.7% 볼터치 45회를 기록했다. 더불어 무난한 평점 6.64점을 부여받았다. 팀 내 6위에 해당하는 점수다.

/jinju21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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