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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일본, 힘 합쳐야 할 이웃"…관계 회복 뜻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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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또 일본에 대해서는 세계 자유를 위협하는 도전에 함께 맞설 이웃으로 평가했습니다. 두 나라가 함께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며 한일관계를 빠르게 회복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박원경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과거 침략의 주체 일본을 '이제는 힘을 합쳐야 하는 이웃'으로 규정했습니다.

세계 시민의 자유를 위협하는 도전에 함께 맞서야 한다고 했는데, 북핵 문제와 전 세계 공급망 위기 등을 지칭한 걸로 풀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