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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실로 와르르…'스타 군단' 기업은행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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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구 스타 군단 기업은행이 22개의 범실을 쏟아내면서 컵 대회 탈락의 쓴맛을 봤습니다.

기업은행은 김희진과 김수지 등 전 국가대표 멤버들이 나섰지만 범실로 무너졌습니다.

GS칼텍스보다 정확히 2배 많은 22개의 범실을 쏟아내며 자멸했고, 여기에 두 달 전 팀에 합류한 세터 이솔아와 공격진의 호흡이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코로나 확진으로 고작 8명이 뛴 흥국생명에 패한 데 이어 강소휘 등 주전 선수들이 빠진 GS칼텍스에도 지면서 2연패로 가장 먼저 컵 대회 탈락의 쓴맛을 봤습니다.
유병민 기자(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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