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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대기한 경찰, 광복절 폭주족 77명 '무더기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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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도 광복절 새벽에 오토바이로 난폭 운전을 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SNS를 통해 미리 어디 어디에서 모이자고 했는데, 경찰이 그 정보를 입수해 현장에서 붙잡았습니다.

백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오토바이가 굉음을 내며 중앙선을 넘나들고, 아찔한 곡예운전도 서슴지 않습니다.

광복절인 오늘(15일) 새벽 광주 서구와 광산구 등지에서 30여 대의 오토바이가 난폭 운전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