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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고우림, 김연아가 반한 '비주얼'··· 모든 것이 완벽한 '예비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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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미진기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이돌 미모를 자랑했다.

고우림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Seoul_Festa #포레스텔라 #forestella #champions #bohemianrhapsody"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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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 고우림은 '서울페스타 2022'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12일 '서울 페스타 2022'의 개막공연 '케이팝 슈퍼 라이브'에서 조수미의 '챔피언스(Champions)'와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무대를 펼친 바 있다.

한편, 서울대 성악과 출신 고우림은 오는 10월 피겨여왕 김연아와 3년 교제 끝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고우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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