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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쇄신 나서는 대통령실…김대기 유임 · 김은혜 투입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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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아 대통령실 인적 쇄신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지지율 하락 국면에서 국정 운영 동력을 확보하려는 차원인데, 김대기 비서실장은 유임하고 홍보라인에 김은혜 전 의원 투입이 유력합니다.

최고운 기자입니다.

<기자>

대통령실 인적 쇄신은 주 중반쯤 이뤄질 전망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사람을 바꾸면 대통령실 적응 과정에서 오히려 국정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며, 지금까지는 인적 쇄신에 회의적인 입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