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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AVC컵 결승 좌절…중국에 3대 2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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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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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풀세트 접전 끝에 중국에 져 2022 아시아배구연맹, AVC컵 결승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대표팀은 태국 나콘빠톰 시티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중국에 세트 스코어 3대 2로 졌습니다.

태국전 충격적인 패배로 1패를 안고 예선 2라운드에 진출한 뒤 일본과 호주를 차례대로 격파하고 준결승에 오른 한국은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에서 중국을 넘지 못했습니다.

대표팀은 14일 오후 5시 바레인과 3,4위 결정전을 치릅니다.

전날 풀세트 접전을 벌인 대표팀은 체력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공격과 수비에서 집중력을 보이며 세트 스코어 2대 1로 앞서 갔지만 경기 막판 4,5세트를 내리 내주며 통한의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사진=아시아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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