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역시 김연경!...흥국생명, '5명 확진' 악재에도 승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화려한 복귀전을 펼쳤습니다.

선수 다섯 명이 확진되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컵 대회 개막전에서 기업은행을 꺾었습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개막전을 앞두고 선수 다섯 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흥국생명.

김연경을 포함한 선수들은 모두 마스크를 쓰고 나섰습니다.

뛸 수 있는 선수는 단 여덟 명.

체력 소모가 컸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배구 여제의 존재감은 더욱 빛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