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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빵집 바로 옆 프랜차이즈…500m 제한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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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동네 빵집 500m 안에는 기업에서 하는 빵집이 새로 들어설 수 없도록 약속했습니다. 골목 상권 보호하기 위해서죠. 그런데 최근 수도권에서 동네빵집 바로 옆에 대기업이 하는 프랜차이즈 빵집이 생겼다는 제보가 왔습니다.

제희원 기자가 현장에 나가봤습니다.

<기자>

20년째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동네빵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태영 씨.

그런데 지난 6월 가게에서 약 40m 떨어진 곳에 뚜레쥬르가 문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