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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나오게 비 왔으면" 김성원 사과…윤리위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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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치권 소식입니다. 수해 피해 현장에서 "사진 잘 나오게 비가 왔으면 좋겠다"고 말한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 의원을 당 윤리위원회에 넘기기로 했는데, 같은 자리에 있던 또 다른 의원의 말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엄민재 기자입니다.

<기자>

수해 복구 현장에서 한 이 발언,

[김성원/국민의힘 의원 (지난 11일) :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