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박지성의 바람…"우루과이는 꼭 잡아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카타르 월드컵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은 SBS와의 인터뷰에서 우루과이와 1차전을 꼭 이겨달라며 후배들을 응원했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세 번의 월드컵에서 모두 1차전을 승리해 4강 신화와 원정 16강의 새 역사를 쓴 박지성은 카타르에서도 우루과이와 1차전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