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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꺾고 첫 승…"겁 없는 청춘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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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세 이하 여자축구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강호 캐나다를 꺾고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스스로 '겁 없는 청춘'이라 부르는 당찬 태극전사들의 돌풍이 시작됐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태극전사들은 강호 캐나다의 힘과 체격에 위축되지 않고 당당히 맞섰습니다.

다리 사이로 공을 빼내는 과감한 개인기로 상대 수비를 흔들었고, 몸을 아끼지 않는 태클로 캐나다의 공세를 막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