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캐나다전 2:0 완승‥"강팀만 이기라는 법 없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강호 캐나다를 꺾었습니다.

국제대회 데뷔전에서 승리한 황인선 감독은 이번 대회 심상치 않은 이변을 예고했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폭우로 30분 늦게 시작된 대표팀의 첫 경기.

체격에서 우위를 보인 캐나다를 상대로 우리 선수들은 강철 체력으로 맞섰습니다.

해발 1천 1백미터가 넘는 고지대에서 강한 전방 압박으로 상대 실수를 유도하며 주도권을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