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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신부’ 손연재, 웨딩 화보 공개…예비신랑 손잡고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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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손연재 웨딩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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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12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지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해당 화보에서 손연재는 블랙 미니 원피스에 하얀 면사포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한 예비신랑으로 보이는 남성과 손을 잡고 걷는 뒷모습도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연재는 지난 5월 9살 연상의 예비신랑과 8월 결혼을 발표했다. 예비신랑은 글로벌 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특히 손연재는 지난 6일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유하는 등 결혼의 기쁨을 공유해 많은 이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한편 손연재는 오는 21일 결혼한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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