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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스타뉴스] 김혜수→유재석, 폭우 피해에 이어지는 기부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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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을 위해 연예계에서 억대의 기부금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8일 중부지방 일대 115년 만의 최대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 피해가 이어졌다. 폭우에 취약한 반지하 주택을 비롯해 수해 피해지역이 대거 발생하고 사망자와 실종자도 늘어나면서 수재민들을 향한 도움의 손길이 더욱 절실해졌다.

이에 배우 김혜수 씨는 10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