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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수입물가지수 석 달 만에 하락…국제유가 떨어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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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수입물가지수가 석달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우리나라로 수입된 제품들의 전반적인 가격수준이 한 달 전보다 0.9% 낮아졌는데요.

국제유가가 떨어진 영향이 컸습니다.

석탄과 석유제품 가격이 3.3% 떨어졌고 원재료 중에는 광산품 가격 하락폭이 2.8%로 가장 컸습니다.

다만 1년 전과 비교했을 땐 지난달 수입물가지수는 28% 정도 높은 수준입니다.

황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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