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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6,990원에도 남는 장사"…마트 '가성비 치킨'에 원가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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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12일)도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최근에 한 대형마트에서 한 마리에 7천 원도 안 하는 치킨을 내놨다고 하던데 많이 팔린다면서요, 지금.

<기자>

네, 지난 6월 30일부터 한 마리에 6천990원짜리 치킨을 팔기 시작했는데요, 지금까지 32만 마리 넘게 팔렸습니다. 12초에 한 마리씩 사간 셈이죠.

치킨 2만 원 시대에 7천 원도 안 되는 치킨이 나오니까 당연히 인기가 폭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