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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가면' 차예련, 이현진 볼에 입맞춤…"곁에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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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KBS 2TV '황금 가면'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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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황금 가면' 차예련이 이현진을 향한 마음을 확인하고 다가섰다.

11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유수연(차예련 분)과 강동하(이현진 분)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향해 사랑을 고백한 유수연과 강동하는 입을 맞추며 마음을 확인했다. 이어 강동하는 "같이 걷고 있는 게, 믿기지 않는다, 꿈인가 싶다"라며 볼을 꼬집어 달라 부탁했고, 이에 유수연이 강동하 볼에 입을 맞추며 미소를 지었다.

강동하가 "고마워요, 용기 내줘서, 이제 뒷걸음치지 말고, 지금처럼 내 옆에 있어요"라고 말하자 유수연은 "동하 씨 곁에, 눈앞에 있을게요"라고 약속했다. 이어 유수연이 집에 돌아오자 홍진우(이중문 분)가 "그 자식이랑 있었어?"라고 따져 물었고, 김혜경(선우은숙 분)이 그런 홍진우에게 "무슨 자격으로 따지냐"라며 일갈했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은 그릇된 욕망과 탐욕이 빚어낸 비극으로, 세 여자의 광기 어린 싸움 속에서 삶의 해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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