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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개각 단행…"장기집권 노리고 당내 배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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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개각 단행…"장기집권 노리고 당내 배려 우선"

[기자]

최근 지지율이 급락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친동생을 비롯해 각료 19명 중 14명을 물갈이했는데요.

장기 집권을 노리고 자민당 최대 파벌인 '아베파'를 배려하는 선택을 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각료 19명 중 14명을 물갈이하는 대폭 인사를 단행했습니다.